⦁ 슬로건
평화의 조건
⦁ 연출의도
주황과 붉은 그러데이션을 통해 평화가 형성되는 전환의 순간을, 빛과 색이 머무는 인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서로를 이어주는 희망과 연대를 담아내며 ‘평화의 조건’이란 서로의 어우러짐 속에서 생성되는 형성의 순간임을 시각적으로 제안하고자 했습니다.
⦁ 작가
유경혜

연출자
김현지 (제15회 꿈꾸는 평화상 수상작 <어른 김장하> 감독)
연출의도
평화의 조건.
평화는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하루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한다
모두가 평화롭게 출근해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