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경쟁 단편
국도 7호선 │ Route 7
2024 │ 대한민국 │ 31분 │ 극영화 │ 12세 이상 관람가
2024 │ 대한민국 │ 31분 │ 극영화 │ 12세 이상 관람가
재일동포 영호는 일본 아키타현 7번 국도변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어머니 경자와 함께 50년간 영업한 파친코 가게를 접기로 한다.
동해 | Across the Ocean
동해 | 이지형 감독
2025 | 대한민국 | 30분 I 극영화 I 전체관람가
강원도 외딴 해안가 마을에 사는 '남노인'은, 어느 날 우연히 해안가에 쓰러져 있는 한 소년을 발견한다. 그리고 곧 '무호'라는 이름의 이 정체불명의 소년이 휴전선 넘어 강원도 이북의 해안가 마을로부터 떠내려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남노인과 무호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손가락을 찾는 방법 │Papa’s finger
2025 │ 대한민국 │ 21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21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리희는 아빠의 잃어버린 손가락을 찾기 위해 동생 리안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쇠둘레땅:두루미마을의 탄생│ Soedulle Land : Birth of Crane Village
2024 │ 대한민국 │ 21분 │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2024 │ 대한민국 │ 21분 │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무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루미와 함께 겨울을 나고 있는 철원군 농민들. 여기에는 두루미에 얽힌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전쟁의 산물로 만들어진 DMZ와 민통선 지역인 철원에서, 오히려 인간과 자연은 함께 어우러져 평화롭게 살고 있다. 과연 그 농부들과 두루미들은 그 삶의 터전을 어떻게 지켜가고 있을까?
전세,역전 │ No place to return
2025 │ 대한민국 │ 37분 │ 극영화 │ 12세 이상 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37분 │ 극영화 │ 12세 이상 관람가
차가 고장 나 인적이 드문 길에 발이 묶인 정애. 기다리던 고객도 만나지 못한 채 발만 구르던 그때, 도움을 주겠다는 묘령의 여성이 나타난다. 해맑은 그녀의 친절에 정애는 점점 경계를 풀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되는데...
인라인 │ Inline
2025 │ 대한민국 │ 27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27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집, 학교, 학원의 반복이 일상인 재성은 인라인스케이트 타기를 유일한 낙으로 삼는다. 어느 날 인라인스케이트가 사라지자 재성은 이를 필사적으로 찾아 나선다.
산행 │ UNDERCURRENT
2025 │ 대한민국 │ 21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21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접경 지역의 여느 마을. 방학을 맞아 채집을 위해 뒷산에 오른 겸과 솔. 남매는 쓰임새를 알 수 없는 의문의 구체를 줍게 된다.
새이와 도하 │ Saei and Doha
2025 │ 대한민국 │ 18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18분 │ 극영화 │ 전체관람가
같은 반 옆자리인 이유로, 뇌성마비 학생인 도하를 맡아오던 '지킴이' 새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도하가 다치는 일이 일어나고, 주변 어른들은 새이에게 사과를 하라고 한다. 하지만 새이는 도하에게 선뜻 사과하기 어렵다.
K-ALMA-Q
2024 │ 대한민국 │ 31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2024 │ 대한민국 │ 31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카자흐스탄의 도시, 알마티에는 사과동상이 자주 보인다. 그런데 정작 사과 자체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실에 화가 난 듯하다. 사과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만날수록, 각자의 이야기와 함께 정치상황에 대해 듣게 된다.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도시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사람들의 요구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사과는 사라지고 있다. 점차 알마티를 둘러싼 욕망들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다.
팔레스타인을 위한 두 대의 카메라 | Two Cameras for Palestine
2025 │ 대한민국 │ 20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2025 │ 대한민국 │ 20분 │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2024년 서울에 있는 '나'는 연극 <가자 모놀로그>를 올린 후, 재한 팔레스타인 유학생들을 만나 광장에서 그들을 인터뷰한다. 한 대의 카메라는 연극의 재연 영상을 찍는 한편, 또 다른 카메라는 인터뷰 장면을 촬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