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경쟁
단편 1
<어느날, 여름에게>
명소희
<달달이는 내 룸메>
김다원
<창신동 마트>
박유정
<1대 다수의 사랑>
박하윤
<잊기 좋은 목소리>
김윤희
단편 2
<경애>
서상우
<늙은 면허>
전세훈
<월남보살>
김근호
<건주>
이지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한재원